Produced by Space Master Lee
Composed by Space Master Lee
Mixed & Mastered by Space Master Lee
Artwork by Space Master Lee
은호_시간은 흘러가
은호 1st EP [시간은 흘러가]
“우리 어떤 고난이 와도 무너지지 말자
우리의 끝이 비극일지라도 쓰러지지 말자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숨만 쉬더라도
시간은 흘러가니까 그러니 우리 숨을 쉬자”
살아가는 동안의 한 사람의 일대기를 담은 앨범이다.
우리가 태어나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며 그 의문점을 해소하기 위해 길을 나서는 순간에 보게 되는 아름다움.
그 아름다운 면에 가려져 있는 무서운 그림자들.
이로 인해 행복할 때도 있고 무너질 때도 있겠지만,
우리는 살아있음으로 충분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죽지 말자 그러니 우리 무너지지 말고 살아가자.
1.시간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무작정 태어나 자아를 가지게 된 원시인은 의문을 품는다. 그냥 걸어갈 뿐. 목적 없이 걷고만 있는 자신이 답답하다.
“걷고 있다는 건 제자리에 있는 건 아니잖아?”
우리는 지금 순간이 가장 젊고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걷다 보니 너무 아름다운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그때부터 나에게 꿈이 생겼어.
2.달에 갈 수 있을까(title)
“나는 저 달까지 걸어가는 게 꿈이야”
“웃기는 소리 하지 마 지금까지 달에 갔다 왔다는 사람은 한 명도 보지 못했어”
”내가 빛나는 달에 도착하는 순간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사람이 될 거야“
헛된 꿈일지라도 이 바보 같은 생각이 나를 살아가게 할 거야 우리 다 같이 달로 가자
3.가지마
“거길 가면 죽는단 말이야”
우리는 무언가를 해내야만 하는 사람일까? 다른 사람들도 다 너처럼 바보 같은 꿈을 가지고 살아가지는 않아.
나는 가지 못하니까 너를 보내줄 수밖에 없어. 가지 말라고는 못해 그러니까 잘 가
“숨겨진 대답은 나만 알고 있을게”
4.향수
“너무 멀리 왔어 돌아가고 싶어”
모두가 무모한 도전이라고 할 때 나는 특별한 사람이라 가능할 줄 알았어.
그래서 되돌아가도 나는 평범한 사람으로 끝나게 될 거야. 그러고 싶지 않아.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별일이 아닐 테니까.
“우리 아플걸 알고 있잖아.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래서 더 돌아가고 싶지 않아”
5.먹구름
하늘이 어두워지고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어 내가 부르는 노래에 화음을 맞춰주는 파랑새만 보일 뿐.
“하늘이 파란색일 때 보이지 않던 너는 어두워진 회색 하늘에서는 더 환하게 빛이 나는구나”
각자 그 자리에서 빛나는 순간이 있을 거야
시간이 지나면 이 지독한 먹구름이 개고 파란 하늘이 돌아올 테니까….
6.그대가 불탄 그곳에
“누구라도 좋으니까 제발 나를 안아줘”
이제는 한계야.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아무 곳도 없어. 단지 지금은 그런 날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하지만 우린 알고 있어.
꺼져가는 불씨를 다시 살리는 것, 지쳐 있는 나를 안아주는 것, 내가 꿈을 향해 끝까지 걸어가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 줄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걸
“나를 위로해 줄 사람은 나를 가장 잘 아는 나밖에 없잖아”
불탄 것은 결국엔 사라지지만 사라지기 전에 재를 남기잖아. 그 재가 사라져 가는 자신을 알아달라는 뜻이었을까?
[Credits]
Produced by 은호 (@eunho_eno)
All track Composed&Lyrices&Arranged by 은호 (@eunho_eno)
All track Recorded by 은호, 김정수
Mix&Mastering 김형우
Art direction & Design 최윤지(@yjleongi)
MV Producer 백민수(@min100su_themovie)
Special Thanks to EANS, HonZ, bOHEmiAN
1.시간 속에서
Vocal by 은호 (@eunho_eno)
E.Guitar by 조성빈(@s__.vin) 은호 (@eunho_eno)
Bass by 서어진(@eojin_.s)
Drum by 최강민(@shunkan_0_oboete)
2.달에 갈 수 있을까
Vocal by 은호 (@eunho_eno)
E.Guitar by 조성빈(@s__.vin) 은호(@eunho_eno)
A.Guitar by 조성빈(@s__.vin)
Bass by 서어진(@eojin_.s)
Drum by 최강민(@shunkan_0_oboete)
3.가지마
Vocal by 은호 (@eunho_eno)
E.Guitar by 조성빈(@s__.vin) 은호(@eunho_eno)
Bass by 서어진(@eojin_.s)
Drum by 최강민(@shunkan_0_oboete)
4.향수
Vocal by 은호 (@eunho_eno)
E.Guitar by 조성빈(@s__.vin) 은호(@eunho_eno)
A.Guitar 조성빈(@s__.vin)
Bass by 서어진(@eojin_.s)
Drum by 최강민(@shunkan_0_oboete)
5.먹구름
Vocal by 은호 (@eunho_eno)
A.Guitar 조성빈(@s__.vin) 은호(@eunho_eno)
6.그대가 불탄 그곳에
Vocal by 은호 (@eunho_eno)
E.Guitar by 조성빈(@s__.vin) 은호(@eunho_eno)
Bass by 서어진(@eojin_.s)
Drum by 최강민(@shunkan_0_oboete)
CHEL(첼)_PIECE
’CHEL(첼)‘ 정규 1집 [PIECE]
'나만 알던, 나도 모르게 돋아난, 나의 조각'
살다 보면 새삼스레 떠오르는 질문들이 있다.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의 기원은 무엇인가. 길을 잃어버린 아이에겐 무엇이 돋아나는가. 그렇다면 무성한 나의 조각들은 어떤 것에서 비롯되는가.
홀로 되뇌는 질문 속에 종착할 해답은 언제까지 의문으로 남아있는가.
그쯤에야 나는 무엇이 되는가.
나를 온전히 안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무엇을 좋아한다고 말하고서 갑작스레 뒤를 돌면 막상 깊게 스며들지 못했는지 큰 감흥이 사라진다.
알다가도 모를 나의 모습에 그 누군가는 나를 어떻게 표현할까. 단언하기도 참 어렵다.
나만 아는 모습, 나도 모르던 습관들 그 자그만 조각들이 모여 내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신중히 내려놓은 퍼즐 조각이기 때문에.
그래서 나만의 작은 영화를 상영하려 한다.
나는 잠들기 전에 이런 생각을 하고, 누군가를 생각할 때 이런 말들을 떠올린다.
나는 어느 누군가에겐 좋은 사람일지도 모르겠으나 어쩔 땐 정말 부족한 사람이기도 하다.
나를 쌓아 올린 다양한 조각들 중 몇 가지를 건네주겠다. 지금의 나는 이렇게 완성되었다.
[Track List]
01. Intro (fragments)
02. Piece
하루아침마다 변해가는 기분 속에 달라져 버린 내 모습을 여전히 나라고 말할 수 있을까.
흩어지는 퍼즐 조각 속에서, 나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커다란 조각이 사라져도 여전히 나라고 말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미세한 조각들로도 충분히 나를 채울 수 있으니까.
앞으로의 길엔 정답이 아닌 나의 믿음을 담은 걸음으로 채워보려 한다. 어떤 사람이 되더라도 그 자체의 나를 사랑할 마음의 여유를 키웠기 때문에.
지신에게 하고 싶은 말을 마음에 담는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라고, 그런 나를 잃지 말라고.
03. ENVY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과정은 다양하다. 하지만 가끔은 어떤 감정에 솔직해지는 과정이 순탄하지 않을 때도 있다.
자리 잡지 못한 감정의 뿌리는, 어쩌면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것에 비롯되는 것 같다.
타인을 동경하는 내가 미워 보인다고 모든 것을 부정할 필요는 없다. 투정만큼 나 자신의 포용력도 필요하다.
04. Interlude (tunnel vision)
05. CUBE
사촌 형의 방엔 다양한 것들이 존재했다. 그중 책상 위에 덩그러니 놓여있던 정육면체의 장난감은 내가 아무리 만져봐도 풀어낼 수 없던 장난감이었다.
요령 없이 돌려봐도 해결할 수 없는 퍼즐은 어릴 때부터 함께했다. 그 즈음부터 복잡한 것들에 대해 외면하고 살아온듯하다.
가장 처음으로 노래를 완성했을 땐,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한 마음속에 있었다.
무엇이 정답인지 늘 생각하고 고민하던 순간엔 늘 새벽 밤공기가 잠을 못 이루게 했다.
그렇게 뒤엉킨 실을 하나씩 뽑아가다 보니 나의 마음속에 뒤 섞인 큐브 하나를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
당시 스물다섯의 방황은 아직도 나에게 편지를 건네고 있다. 먼 훗날의 나는 퍼즐의 답을 찾았냐고.
방황의 끝은 다가왔지만, 큐브의 답은 아직 찾지 못했다.
그래서 답신을 조금 미루려 한다. 아직도 나는 큐브의 정답을 찾고 있다.
06. Thinkin' bout U
이따금씩 내게 뭐 하고 있는지 묻는 너의 존재가 좋다.
너의 질문 하나에 내 하루의 의미가 생긴 것 같아서. 너의 따듯한 말 한마디에 포근함을 느끼는 순간이 어쩌면 또 다른 나를 만들어 낸다.
그 한 마디의 힘이 너에겐 어느 정도의 무게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그 의미가 그대로 나에게 전달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다.
그래서 매일 아침이면 늘 고민하고 생각한다. 다음에 만날 당신을 생각하며. 나는 이렇게 그 누군가를 좋아한다.
07. 그게 아냐
진짜 내가 하려던 말은 그게 아닌데..
08. Love Sign
가끔은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나도 모르는 나를 찾게 된다.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은 어렵지만 나는 이런 모습이 마음에 든다. 어쩌면 가장 솔직한 순간의 나를 만나는 것 같아서.
09. Mayfly
산다는 게 뭔지 제 나름대로 정의 내려 보려 했으나 결국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가장 완벽한 날이었다가도 사소한 불행 하나에 산산조각이 나 무너지기 때문에요.
어찌 보면 그 또한 찰나인 건데 말이죠.
이제부터 더 이상 깊은 고민은 안 하려 해요.
지금 이 순간에 있는 짧은 하루가 어쩌면 가장 반짝이는 순간일 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그저 하루살이처럼 그냥 모르는 채로 살아보려 합니다.
전 제가 숨 쉬고 있는 그대로의 삶을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사랑받는 것도 미움받는 것도 다 제가 받아들이기 나름인 것 같아요.
내디디려 하는 발걸음에 두려움 없는 당신이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어떻게든 나아가고 있단 걸 잊지 말아요.
10. Outro (the end)
11. credits
영화 상영이 종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감상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서히 흘러가는 작은 시는 묵묵히 제 곁을 지켜주던 모든 이들을 생각하며 꾹꾹 담아 보았습니다.
천천히 읽어주세요.
마음을 두고 떠나셔도 좋습니다.
남겨진 것들은 홀로 정리하는 틈에 읽어보겠습니다.
아니면 저와 계속 남아주셔도 좋아요.
저도 곁에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할게요.
[Credit]
Produced By CHEL
1. Intro (fragments)
Composed by SANDIEGO
Arranged by SANDIEGO
E.Piano by SANDIEGO
Synthesizer by SANDIEGO
Bass by SANDIEGO
Drums by SANDIEGO
Mixed by SANDIEGO
Mastered by SANDIEGO
2. PIECE
Lyrics by CHEL
Composed by CHEL
Arranged by SANDIEGO
Vocal by CHEL
Chorus by CHEL
E.Piano by SANDIEGO
Synthesizer by SANDIEGO
Strings by SANDIEGO
Bass by SANDIEGO
Drum by SANDIEGO
Recorded by 김동성 @A1 Studio
Mixed by 유한민 @Oceanwave Sound Lab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3. ENVY
Lyrics by CHEL
Composed by CHEL
Arranged by SANDIEGO
Vocal by CHEL
Chorus by CHEL
Piano by SANDIEGO
Synthesizer by SANDIEGO
Bass by SANDIEGO
Drums by SANDIEGO
Recorded by 김동성 @A1 Studio
Mixed by 유한민 @Oceanwave Sound Lab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4. Interlude (tunnel vision)
Composed by SANDIEGO
Arranged by SANDIEGO
E.Piano by SANDIEGO
Synthesizer by SANDIEGO
Bass by SANDIEGO
Drums by SANDIEGO
Mixed by SANDIEGO
Mastered by SANDIEGO
5. CUBE
Lyrics by CHEL
Composed by CHEL
Arranged by SANDIEGO
Vocal by CHEL
Chorus by CHEL
Guitar by 강민근
Piano by SANDIEGO
Synthesizer by SANDIEGO
Bass by SANDIEGO
Drums by SANDIEGO
Recorded by 김동성 @A1 Studio
Mixed by 유한민 @Oceanwave Sound Lab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6. Thinkin' bout U
Lyrics by CHEL
Composed by CHEL
Arranged by SANDIEGO
Vocal by CHEL
Chorus by CHEL
Guitar by 강민근
A.Piano by SANDIEGO
Synthesizer by SANDIEGO
Bass by SANDIEGO
Drums by SANDIEGO
Recorded by 김동성 @A1 Studio
Mixed by 유한민 @Oceanwave Sound Lab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7. Love Sign
Lyrics by CHEL
Composed by CHEL
Arranged by SANDIEGO
Vocal by CHEL
Chorus by CHEL
E.Piano by SANDIEGO
Synthesizer by SANDIEGO
Strings by SANDIEGO
Bass by SANDIEGO
Drums by SANDIEGO
Recorded by 김동성 @A1 Studio
Mixed by 유한민 @Oceanwave Sound Lab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8. 그게 아냐
Lyrics by CHEL
Composed by CHEL
Arranged by SANDIEGO
Vocal by CHEL
Chorus by CHEL
E.Piano by SANDIEGO
Synthesizer by SANDIEGO
Bass by SANDIEGO
Drums by SANDIEGO
Recorded by 김동성 @A1 Studio
Mixed by 유한민 @Oceanwave Sound Lab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9. Mayfly
Lyrics by CHEL
Composed by CHEL
Arranged by SANDIEGO
Vocal by CHEL
Chorus by CHEL
Piano by SANDIEGO
Synthesizer by SANDIEGO
Bass by SANDIEGO
Drums by SANDIEGO
Recorded by 김동성 @A1 Studio
Mixed by 유한민 @Oceanwave Sound Lab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10. Outro (the end)
Composed by SANDIEGO
Arranged by SANDIEGO
Synthesizer by SANDIEGO
Mixed by SANDIEGO
Mastered by SANDIEGO
11. credits
Lyrics by CHEL
Composed by CHEL
Arranged by SANDIEGO
Vocal by CHEL
Chorus by CHEL
Guitar by ILMO
Piano by SANDIEGO
Synthesizer by SANDIEGO
Strings by SANDIEGO
Bass by SANDIEGO
Drums by SANDIEGO
Recorded by 김동성 @A1 Studio
Mixed by 유한민 @Oceanwave Sound Lab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12. Special Thanks
Photography by 김동준 (Yuto) @inyour.utopia
MV making by CHEL, 하헌승, 구용석
057 - Open Your Eyes
057이 새롭게 내놓는 싱글 Open Your Eyes는 전작 closeyoureyes와 긴밀히 맞물리며, 그 반대편을 탐색한다. 눈을 감고 떠났던 내면의 세계에서 이번에는 눈을 뜨고 맞이하는 진실의 풍경으로 나아간다. 이번 곡에서도 057은 작사, 작곡, 편곡, 보컬, 사운드메이킹, 연주 전반을 스스로 완성해냈다. 057 특유의 섬세한 감각과 더불어, 장르적 경계를 넘나드는 사운드 설계는 여전히 유려하고 깊다. “눈을 감아야만 비로소 보이는 세계”를 노래했던 closeyoureyes와 달리, 이번 곡은 눈을 뜰 때에야 비로소 마주할 수 있는 진실과 존재의 감각에 대해 말한다. 특히 현실과 이상 사이의 경계 위에서 길을 찾고자 하는 이들의 마음에 조용한 울림을 남긴다. Open Your Eyes는 몽환적인 전작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도, 보다 또렷한 시선을 갖고 세상과 자신을 응시하는 방향으로 확장된다. 음악을 통해 질문을 던지고, 그 대답을 스스로 찾도록 유도하는 057의 음악은 단순히 들리는 것 이상을 말하고 있다.
[Recording Credit]
Produced by 057
Composed by 057
Lyrics by 057
Arranged by 057
Vocal by 057
Keyboard by 057
Bass by 057
Guitar by Sun Ranhee
Drum by Lee Chan dong
Mixed by Groove N Balance Studio
Mastered by Groove N Balance Studio
Photo by 057
[MV Credit]
Vocal by 057
Keyboard by 057
Bass by Ko Dae Seung
Guitar by Dongdong
Drum by Lee Chan Dong
Film by Jee-un Park, Eunryeol Lee at Soul Ville Film
SSame (쎄임)_LOW SIGNAL
'LOW SIGNAL' 신호가 약해질수록 그루브는 더 선명해지는 G-House 트랙. 필터된 킥과 로우 스태틱으로 시작해, 말없이 압박하는 로우엔드와 베이스가 공간을 지배한다. “Low signal, groove it”이라는 미니멀 보컬은 반복되며 긴장을 유지하고, 드롭에서는 거칠고 넓은 G-Bass가 플로어를 흔든다. 신호는 끊겨도 움직임은 멈추지 않는다. 어둠 속에서 본능만 남기는, SSame의 로우 프리퀀시 시그니처.
'LOW SIGNAL' G-House track where the weaker the signal gets, the clearer the groove becomes. Opening with a filtered kick and low static, a silent yet pressing low end and bass take control of the space. The minimal vocal hook, “Low signal, groove it,” repeats to hold tension, while the drop unleashes a dirty, wide G-bass that shakes the floor. Even when the signal is lost, the movement never stops—SSame’s low-frequency signature that leaves only instinct in the dark.
Minimal. Dark. Groovy — SSame’s G-House signature.
[Credit]
01. LOW SIGNAL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by AMOS1
Bass, Keyboards by SSame
Drums & Sound Programming by SSame
Samples Edited by SSame
Vocals by SSame
Vocal Processing & Sound Design by SSame
Music Produced by AMOS1
Cover Designed by Akatsuki & Teika
Recorded at OWL PRODUCTION Studio
Mixed & Mastered by AMOS
13月_너와 찍은 사진
작곡가 13月의 여섯 번째 싱글 앨범 [너와 찍은 사진]은
사랑했던 연인과의 이별 후, 함께 찍은 사진들을 하나씩 정리하며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기억 속에 잠기는 순간을 담았다.
행복했던 날들을 다시 되새기며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든 마음과, 결국 연인을 보내주기로 다짐하는
현실적인 감정을 담은 슬픈 이별 이야기다.
“이 노래가 공감이 되기를 바라면서도,
부디 공감하지 않아도 될 만큼 행복한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CREDIT]
Lyrics by 13月
Composed by 13月
Arranged by 13月
Vocal by 김성한
Piano by 신혜원
String by 신혜원
Guitar by 서상동
Bass by 이설기
Drum by 이기은
Recorded by 강승훈 @Blue L Studio
Mixed by ZEN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
Artwork by KUSH
Special Thanks To 백호
N1GHTFADER_F&T
FEVER는 밤이 깊어질수록 고조되는 열기와 중독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트랙이라면
TURN IT UP!이 즉각적인 반응과 집단적으로 열정을 일으키는 트랙이다.
두 곡은 서로 다르게 느겨지나 페스티벌이나 파티의 시작과 정점을 각각 담아내고 있으며
집단적인 열광과 에너지를 담은 앨범이다
[CREDIT]
Lyrics by N1GHTFADER
Composed by N1GHTFADER
Arranged by N1GHTFADER
Piano by N1GHTFADER
Drum by N1GHTFADER
Bass by N1GHTFADER
String by N1GHTFADER
Guitar by N1GHTFADER
Vocal Directed by N1GHTFADER
Recorded by N1GHTFADER
Mixed by N1GHTFADER
Mastered by N1GHTFADER
Executive producer N1GHTFADER
Executive supervisor N1GHTFADER
Artwork N1GHTFADER
고스락 K (Gosrak K)_Fading Lights
어둠이 내려앉은 밤, 잠들지 못한 채 마음속을 떠도는 한 사람의 독백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고스락K의 Alternative R&B 특유의 미니멀한 비트 위로, 잔향이 긴 신스와 낮게 가라앉은 베이스가 공기를 채우고 보컬은 붙잡을 수 없는 기억을 연기처럼 흘려보낸다. 꺼져가는 불빛 사이로 스치는 얼굴, 끝내 말하지 못한 마음, 그리고 아직 사라지지 않은 숨결.
A sleepless night monologue where minimal alternative R&B beats, lingering synths, and deep bass carry fading lights, unspoken feelings, and memories that refuse to disappear.
Alternative R&B & Real Bass Grooves by Gosrak K - just real feel.
[Credit]
01. Fading Lights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고스락K (Gosrak K)
Bass, Guitars, Keyboards by Gosrak K
Drums & Sound Programming by Gosrak K
Samples Edited by Gosrak K
Vocals & Chorus by Trap Kids, Gosrak K
Executive Produced by OWL PRODUCTION
Music Produced by Gosrak K
Cover Designed by Akatsuki & Teika
Recorded At OWL PRODUCTION Studio
Mixed & Mastered by AMOS
우타네 레아_뻔하디 뻔한 이별 노래
마음이 떠난 걸 알면서도, 끝까지 붙잡고 있었던 시간에 대한 노래. 이미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몇 번이나 같은 질문을 반복했던 순간들. 이 곡은 후회와 단념 사이에서 조용히 문을 닫는 마음을 담고 있다.
[Credits]
Produced by ieong
Vocal by 우타네 레아(V-Layer)
Lyrics by ieong
Composed by ieong
Arranged by ieong
Mixed by Guishaw
Mastered by Guishaw @Pharmusy Studio
Album art by 박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