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me이 선보이는 새로운 G-House 트랙 'Lock It'은 절제된 미니멀리즘과 묵직한 베이스의 정수를 담고 있다. “Lock it down”이라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훅(Hook)은 곡 전반에 걸쳐 긴장감을 유지하며, 정교하게 설계된 베이스라인과 스윙감 넘치는 드럼만을 채웠다. 복잡함을 지우고 소리에만 집중하게 만드는, SSame이 제안하는 새로운 규칙이다.
SSame’s new G-House track 'Lock It' captures the essence of restrained minimalism and heavy bass. The concise yet powerful hook, “Lock it down,” sustains tension throughout the track, while carefully designed basslines and swinging drums fill the space left by stripped-back arrangements. By removing complexity and focusing purely on sound, Lock It presents a new rule defined by SSame.
A minimal G-House club weapon where repetitive vocal chants, heavy bass, and tight drums drive a dark, groovy floor-ready energy — SSame’s signature sound.
[Credit]
01. LOCK IT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by AMOS1
Bass, Keyboards by SSame
Drums & Sound Programming by SSame
Samples Edited by SSame
Vocals by SSame
Vocal Processing & Sound Design by SSame
Music Produced by AMOS1
Cover Designed by Akatsuki & Teika
Recorded at OWL PRODUCTION Studio
Mixed & Mastered by AMOS
태영_쉬었다 가자
새하얀 꽃밭이 보일 땐 잠시 쉬었다 가요 그러면 찬란한 꽃밭이 함께 할 거예요
[Credit]
Produced by 태영
Composed by 태영
Lyrics by 태영
Arranged by 태영
Vocal by 태영
Piano by 최호승
Strings by 우연히
Guitar by 이하은
Acoustic Guitar by 성에
Bass by 양준혁
Drum by 김경수
Mixing&Mastering by 태영
Artwork by 태영
기지_이럴 줄 알았다
아티스트 ‘기지’는 해금과 가야금, 단 두 악기의 호흡으로 5곡의 창작국악 앨범 〈이럴 줄 알았다〉를 완성했다. 이 앨범은 두 멤버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장면형’ 음악으로, 무대 위에서의 몰입된 에너지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평화, 말로 꺼내기 어려운 기억에 대한 위로, 그리고 새로운 꿈을 향한 설렘까지—각 곡은 하나의 순간을 또렷하게 포착한다. 재즈, 보사노바, 켈틱 등 서로 다른 무드를 국악기의 결로 풀어내며, 두 악기만으로도 충분히 넓고 깊은 감정의 풍경을 그려낸다.
트랙 소개
1.무중력
연주자가 연주라는 행위 자체에 몰입해 무대에서 ‘몰입의 에너지’를 보여주고 싶어 만든 곡이다. 재즈 피아니스트의 속주에서 영감을 받았고, 집중의 순간 땅에 발을 붙이던 중력이 사라져 몸이 두둥실 뜨는 느낌을 담았다.
2.퍼플섬
신안의 염전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곡이다. 산책 중 그곳이 보라색 꽃으로 덮여 ‘퍼플섬’이라는 이름으로 관광지 홍보가 되는 모습을 보고 생각이 많아져 작업을 시작했다. 감히 경험하지 못한 아픔을 떠올리며 조심스럽게 썼지만, 아무 일 없던 듯 지나가버린 시간 속에서 각자의 상처를 다시 마주했을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18현 가야금의 특별한 음색으로 구성했고, 무대에서 즉흥 구간이 있어 매 순간 다른 가락이 나온다.
3.J Jazz
가야금 연주자 재인이 작곡한 재즈 곡이다. 재즈의 매력에 빠진 뒤, 자신만의 무드를 담은 재즈곡을 발표하고자 고민하며 만든 작품이다.
4.믿음이의 낮잠
믿음이는 해금 연주자 수현의 사촌동생(고모가 키우시는 강아지)으로, 작업 기간 잠깐 집에 머물다 갔다. 강아지가 놀러오자 각자 할 일을 하느라 바빴던 가족들이 시간을 내 함께 뭉쳐 다니던 순간이 좋았고, 그 정서가 곡의 시작이 됐다. 보사노바 리듬의 여유로움과 낮잠이 주는 평화, 나른함이 음악에 담겼길 바란다. 공연장에서 함께 즐기기 좋은 곡이다.
5.더블린의 꿈
가야금 연주자 재인의 새로운 도전과 꿈을 담은, 아일랜드의 로망이 스며든 곡이다.
더블린에 가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그곳에 도착해 위로받았던 시간을 그려냈다.
켈틱 음악의 요소를 국악기로 들을 수 있는 매력적인 트랙이다.
[CREDIT]
1. 무중력
Composed by 기지
Arranged by 기지
25-String Gayageum : 임재인
Haegeum : 권몽이(권수현)
2. 퍼플섬
Composed by 권몽이(권수현)
Arranged by 기지
25-String Gayageum : 임재인
Haegeum : 권몽이(권수현)
3. J-jazz
Composed by 임재인
Arranged by 기지
25-String Gayageum : 임재인
Haegeum : 권몽이(권수현)
4. 믿음이의 낮잠
Composed by 권몽이(권수현)
Arranged by 기지
25-String Gayageum : 임재인
Haegeum : 권몽이(권수현)
5. 더블린의 꿈
Composed by 임재인
Arranged by 기지
25-String Gayageum : 임재인
Haegeum : 권몽이(권수현)
Produced by 기지
Recorded by 남정식 at 스튜디오 글로빅
Mixed by 이청운
Mastered by 이청운
Artwork by 권몽이(권수현)
NETHER TONIC (네더토닉)_-ed
2025년 8월에 발매되었던 네더토닉의 첫 싱글 앨범 `<1도>`에 이어, 그 연장선상에서 제작된 두 번째 앨범의 제목은 `<–ed>` 입니다. 본 앨범은 네더토닉의 서사를 이어가며, 지나간 좋은 기억들을 회상하는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록곡 중 '819'는 키우던 고양이의 기일을 기리는 곡으로, 상실의 슬픔을 넘어 소중한 존재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동시에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모든 이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 다른 수록곡 '수박계곡'은 겨울의 시점에서 과거 여름의 즐거웠던 기억을 회상하며 창작된 곡입니다.
819
작곡 김정하
작사 유진투 김정하
편곡 김정하
보컬 김예나
코러스 김예나
피아노 유진투,김정하
기타 남윤찬
베이스 김회창
드럼(프로그래밍) 김정하
Mix&Mastering 김정하
수박계곡
작곡 유진투
작사 유진투 김정하
편곡 유진투 김정하
보컬 오혜경,박준형
코러스 오혜경,박준형
Keys 유진투
기타 남윤찬
베이스 김정하
드럼 프로그래밍 김정하
Mix&Mastering 김정하
Designed by 유진투
고스락 K (Gosrak K)_floating in your heart
조용한 밤공기 속에서 너를 떠올리며 천천히 숨을 쉬고 있었어.
손을 잡은 기억들이 장면처럼 스쳐 지나가고, 마음은 점점 가벼워졌지.
그렇게 나는 네 안에서 떠다니며, 잠시나마 집에 온 기분이 들었어.
In the quiet night, I was breathing slowly, thinking of you.
Memories of holding your hand drifted by like soft scenes.
Floating inside your heart, I felt like I had finally come home.
Alternative Dark R&B & Real Bass Grooves by Gosrak K - just real feel.
[Credit]
01. floating in your heart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고스락K (Gosrak K)
Bass, Guitars, Keyboards by Gosrak K
Drums & Sound Programming by Gosrak K
Samples Edited by Gosrak K
Vocals & Chorus by Trap Kids, Gosrak K
Executive Produced by OWL PRODUCTION
Music Produced by Gosrak K
Cover Designed by Akatsuki & Teika
Recorded At OWL PRODUCTION Studio
Mixed & Mastered by AMOS
마하 (Macha)_Always
함께였던 시간보다 남겨진 순간들에 더 가까운 이야기.
Produced Macha
Composed by Macha
Lyrics by Macha , TK
Arranged by Macha , Chris Lee
E , A Guitar : Moogi
Bass : 라미(Rami)
Drum : Macha
Piano : Macha
Chorus : Macha
All Instruments programming by Macha
AR Mixing : Taehyeon
AR Mastering : Delphinium young
INST Mixing, Mastering by Chris Lee
올빼미 (Owlpemy)_slow tonight
오늘 밤, 창문을 열고 달리는 차 안에서 너의 웃음이 바람처럼 스며들었어.
손끝으로 길을 그리듯 말하지 않아도 모든 게 자연스러웠어.
차갑지만 따뜻한 밤, 너와 나, 천천히 흘러가는 시간을 그냥 느꼈어.
Tonight, driving with the windows down, your laugh drifted in like the wind.
Tracing paths with our fingertips, everything felt natural without a word.
In the cold yet warm night, you and I just let the time flow slowly.
Bass, piano, and a chill pulse — the Owlpemy signature.
[Credit]
01. slow tonight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올빼미(Owlpemy)
Bass & Piano, Keyboards by 올빼미(Owlpemy)
Drums & Sound Programming by 올빼미(Owlpemy)
Vocals & Chorus by Danyloel, Owlpemy
Executive Produced by OWL PRODUCTION
Music Produced by 올빼미(Owlpemy)
Cover Designed by Akatsuki & Teika
Recorded At OWL PRODUCTION Studio
Mixed & Mastered by AMOS
N1GHTFADER_STILL WITH YOU
STILL WITH YOU는 기존 Phonk 장르를 통해 어둡고 거친 정서를 주로 표현해왔던
N1GHTFADER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 단계 확장한 트랙이다.
Future Bass 특유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신스 멜로디 위에
서정적인 가사가 더해지며 지금까지보다 한층 섬세한 감정의 결을 그려낸다.
이 곡은 강한 리듬과 질감에 집중했던 이전 작업과 달리
감정을 밀어붙이기보다 천천히 드러내며
N1GHTFADER가 가진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준다.
[CREDIT]
Lyrics by N1GHTFADER
Composed by N1GHTFADER
Arranged by N1GHTFADER
Piano by N1GHTFADER
Drum by N1GHTFADER
Bass by N1GHTFADER
Vocal Directed by N1GHTFADER
Recorded by N1GHTFADER
Mixed by N1GHTFADER
Mastered by N1GHTFADER
Executive producer N1GHTFADER
Executive supervisor N1GHTFADER
Artwork N1GHTFADER
애리(AERI)_바람만 시원해 (Warm breeze)
바람만 시원해 (Warm Breeze)는
특별한 일 없이 보통의 여름 밤의 순간을 담은 시티팝 트랙이다.
창문을 열어 둔 채로 들어오는 공기
느리게 지나가는 시간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이대로도 충분한 그 밤의 온도에 집중한다.
[CREDIT]
Lyrics by YUNSEUL(윤슬)
Composed by YUNSEUL(윤슬)
Arranged by YUNSEUL(윤슬)
Piano by YUNSEUL(윤슬)
Drum by YUNSEUL(윤슬)
Bass by YUNSEUL(윤슬)
Guitar by YUNSEUL(윤슬)
Fx by YUNSEUL(윤슬)
Vocal Directed by YUNSEUL(윤슬)
Recorded by YUNSEUL(윤슬)
Mixed by YUNSEUL(윤슬)
Mastered by YUNSEUL(윤슬)
Executive producer YUNSEUL(윤슬)
Executive supervisor YUNSEUL(윤슬)
Artwork YUNSEUL(윤슬)